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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, 미국 2주간 여행! Stage 1. 비자 및 여행 준비(가을에 맞는 옷까지)

기태등등 2025. 9. 2. 12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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벤쿠버 & 시애틀 2주 여행 준비 가이드

가을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? 🍁 이번 글에서는 9월 말~10월 초 벤쿠버와 시애틀 여행 준비물, 옷차림, 비자, 생활비 팁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. 저처럼 이 시기에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!

벤쿠버~ 네가 있는 곳으로 I'll move on~


1. 벤쿠버 & 시애틀 가을 날씨

  • 벤쿠버 (9월~10월)
    평균 기온 10~17도로 아침·저녁은 꽤 쌀쌀하고, 낮에는 선선한 가을 날씨입니다. 다만 비가 잦으니 우산과 방수 재킷은 필수예요.
  • 시애틀 (9월~10월)
    평균 기온 11~18도로 비슷하지만, 바람이 세게 불 때가 있어 윈드브레이커를 챙기면 좋아요.

👉 두 도시 모두 “우중충한 가을 분위기 + 잦은 비”가 특징입니다.


2. 가을 여행 옷차림 추천

가장 중요한 건 **겹쳐 입기(Layering)**입니다. 날씨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기 때문에 여러 겹으로 입을 수 있는 옷을 준비하세요.

  • 상의
    • 얇은 긴팔 티셔츠 & 니트 2~3벌
    • 후드티나 맨투맨
    • 방수 가능한 아우터 (레인재킷, 윈드브레이커)
    • 저녁에는 얇은 패딩이나 플리스 자켓도 유용
  • 하의
    • 청바지, 치노팬츠, 조거팬츠
    • 젖어도 금방 마르는 바지 추천
  • 신발
    • 방수 스니커즈 또는 트레킹화
    • 오래 걸어도 편한 워킹화
  • 기타
    • 작은 접이식 우산
    • 모자·비니
    • 두꺼운 양말

3. 비자 & 입국 준비

벤쿠버와 시애틀은 국경을 맞대고 있지만, 각각 별도의 입국 절차가 필요합니다.

  • 캐나다(벤쿠버): eTA(전자여행허가) 신청 필수
  • 미국(시애틀): ESTA 신청 필수

두 가지 모두 온라인으로 간단히 신청 가능하며, 보통 몇 분~몇 시간 내에 승인되지만 미리 준비해두는 게 안전합니다.


4. 생활비 & 환전

  • 통화: 벤쿠버는 CAD(캐나다 달러), 시애틀은 USD(미국 달러) 사용
  • 결제: 카드 결제가 대부분 가능하지만, 팁 문화 때문에 현금도 소액 준비하세요.
  • 팁 문화: 레스토랑 15-20%, 카페·바에서는 12달러 정도
  • 예상 경비 (1일 1인 기준)
    • 식비: 벤쿠버 30-60 CAD, 시애틀 30-70 USD
    • 교통비: 벤쿠버 8-12 CAD, 시애틀 7-10 USD
    • 관광지 입장료: 20~40 CAD/USD

5.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

✔ 여행자 보험 (의료비 대비 필수)
✔ 멀티 어댑터 (북미 110V 전압, 돼지코 필요)
✔ 보조배터리
✔ 하이킹용 가벼운 배낭
✔ 개인 상비약 (감기약, 소화제, 진통제 등)


✨ 정리

9월 말~10월 초 벤쿠버와 시애틀 여행을 준비한다면 비 오는 가을 날씨에 맞는 옷차림, ESTA/eTA 비자 준비, 생활비와 팁 문화를 꼭 챙기셔야 합니다. 겹쳐 입기 좋은 옷과 방수 신발만 있으면 두 도시의 가을 풍경을 더욱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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